월곶동 남자마사지사 · 월곶동 남자관리사
월곶동에서 하루가 어땠는지 한 줄만 남겨 주세요. 듣고 맞춰서 준비하겠습니다.
친절상담궁금한 것만 물어보셔도 됩니다
끝내야 하는 시각만 앞서 알려 주세요. 거기 맞춰 손을 놓고 나갑니다.
정한 시각에서 밀리지 않습니다.
여는 시각도 닫는 시각도 손님이 정하십니다.
오간 이야기는 그 방에서 끝납니다.
복도에서 서성이지 않고, 나설 때도 발소리를 죽입니다.
온기가 먼저 퍼지고 굳은 자리가 그 뒤를 따릅니다.
토막 내지 않고 한 줄로 흘러갑니다. 몸이 다시 펴집니다.
안쪽까지 들어갑니다. 다만 여쭙고 나서 들어갑니다.
요금은 시간으로만 받습니다. 코스는 편하게 고르세요.

표 밑에 알아두실 것 몇 개를 붙여 두었습니다.
| 60분 | 90분 | 120분 | |
|---|---|---|---|
| 아로마 테라피 | 90,000원 | 120,000원 | 150,000원 |
| 유럽식 테라피 | 90,000원 | 120,000원 | 150,000원 |
| 일본식 테라피 | 90,000원 | 120,000원 | 150,000원 |
어디 계신지만 적어 주세요.
언제가 좋은지 정합니다.
출발하면 한 번 알립니다.
들어가서 어느 정도가 좋을지 정합니다.
다 하고 나서 셈합니다.

다듬지 않았습니다. 온 문자를 그대로 붙였습니다.
고르신 길이보다 조금 길어집니다. 뒤에 약속 있으시면 미리 한마디 주세요.
빈자리 하나면 됩니다. 필요한 건 다 가지고 갑니다.
마감 시각이 따로 없습니다. 밤 시간은 빨리 차니 서두르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렇게 부르시는 손님이 제일 많습니다. 나설 때 한 번, 도착해서 한 번 문자를 넣고 밖에서 기다립니다.
남자 관리사가 갑니다. 더 궁금하신 게 있으면 물어보셔도 됩니다.
아무 말 안 합니다. 편하실 때 다시 부르시면 됩니다.
주소만 분명하면 어디로든 갑니다. 댁이든 일하는 곳이든 상관없습니다.
아프게 할 이유가 없습니다. 손짓만 주시면 곧바로 손을 뺍니다.
적어 두지 않습니다. 그날 문자만 쓰고 지웁니다.
됩니다. 자리만 비면 그날도 갑니다.
됩니다. 뵙고 나서 정하셔도 괜찮습니다.
월곶동은 바다 가까이라 저녁이면 바람 냄새가 다릅니다. 골목이 여러 갈래로 갈려 초행이면 한 번 지나칩니다. 한밤중에 물어보셔도 답을 드립니다. 차 댈 자리가 넉넉해 늦게도 들어가기 편합니다. 길이 막히는 시간대는 피해서 나섭니다. 주말이 되면 낮부터 사람이 많아집니다. 신축이 늘면서 골목 모양이 바뀌었습니다. 가로등 사이가 넓어 밤길이 어둑합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한 번 확인합니다. 월곶동 남자마사지사는 오늘도 다닙니다. 월곶동 남자관리사가 시각을 맞춥니다.